보도자료 | KC 인증과 함께 국내시장 정식 상륙 "케라손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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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시장이 통증과 자극 중심의 시술에서 벗어나, 안전성과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기술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아이셀메디텍(ICEL MEDITECH)이 선보인 차세대 고출력 초음파 디바이스 ‘케라손 프라임(KERASON PRIME)’이 글로벌 무대에서 먼저 주목받으며 국내 시장에 정식 상륙했다.

 

아이셀메디텍은 에스테틱 및 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 기술 중심의 솔루션을 개발해온 기업으로, 단순한 장비 제조를 넘어 임상 활용성과 교육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케라손 프라임'은 고출력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시술 시 통증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설계로, 기존 고출력 장비의 한계를 보완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케라손 프라임'의 핵심 기술은 고출력 저진동 초음파와 쇼크웨이브 기술의 결합이다.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에 균일하게 전달하면서도 불필요한 진동과 통증을 줄여, 압출이나 물리적 자극 없이 문제성 피부 개선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피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각질층과 진피층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시술 직후부터 피부결 및 탄력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전용 매질인 ‘케라손 퓨어 액티베이터’와의 결합 시스템은 케라손 프라임만의 차별화된 요소이다. 초음파 에너지와 매질이 물리·화학적으로 상호작용하도록 설계돼,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 효율을 극대화한다. 이 시스템은 단순히 에너지를 강하게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부 환경에 맞춰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다양한 피부 타입과 관리 목적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 활용도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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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술력은 해외 전시회 현장에서 먼저 검증됐다. '케라손 프라임'은 두바이, 홍콩,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주요 뷰티 엑스포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 에스테틱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통증 없는 고출력 관리’라는 콘셉트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포인트로 작용하며, 실제 상담 및 데모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해외 성과에 힘입어 아이셀메디텍은 최근 국내 KC 인증을 획득해 케라손 프라임의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미 CE, RoHS 인증을 통해 글로벌 안전 기준을 충족한 데 이어 특별히 KC 인증까지 확보하면서, 기술 안정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에스테틱 숍과 피부관리실은 물론, 보다 전문적인 관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도입이 가능해졌다.

 

아이셀메디텍의 또 다른 경쟁력은 교육 중심의 운영 전략이다. 25년의 임상 경험을 보유한 함애리 부사장이 이끄는 ‘국제 뷰티 웰니스 아카데미’를 통해, 장비 사용법에 그치지 않고 해부학적 이해와 피부 타입별 에너지 세팅과 실제 임상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케라손 프라임'을 단순한 장비가 아닌, 현장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운영 가능한 솔루션’으로 자리 잡게 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주환수 아이셀메디텍 대표는 “케라손 프라임은 장비 자체의 기술력뿐 아니라,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제품”이라며 “기술, 교육, 마케팅 지원을 아우르는 전방위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경쟁력을 입증한 케라손 프라임은 이제 국내 에스테틱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셀메디텍은 기술 중심의 접근과 현장 밀착형 전략을 바탕으로, ‘통증 없는 고출력 관리’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시장에 안착시키며 K-뷰티 디바이스의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